학생활동SCHOOL OF MEDIA AND COMMUNICATION

학회 및 소모임
[학회] 또아리

‘또아리’는 뱀이 또아리를 틀 듯, 우리도 또아리를 틀며 넓은 바깥세상으로 나아갈 준비를 하는 중이라는 뜻과, 물동이를 일 때 사용하는 또아리처럼 힘든 시간을 견뎌낼 수 있는 끈기를 가지고 함께 연극을 만들어가자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흔히들 또아리에서는 ‘가족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신입생부터 고학번까지, 선배들과 후배들이 거리낌 없이 한 데에 공연을 준비하기에 단원들 간의 정이 넘치고, 선후배간의 유대감이 끈끈합니다. 이 점은 또아리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또아리는 학부 내에서 학생들의 소속감과 친밀감을 고취하는 데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또아리에서는 연출을 비롯해 연기, 기획, 홍보 등 연극의 모든 제작과정을 단원들이 힘을 합쳐 준비해 나갑니다. 무대에 오르며 자신을 발견하고, 직접 공연을 만들고 기획하며 우리는 함께 공연을 만들어나갑니다. 텍스트를 기반으로 영상을 제작하거나 저널리즘에서도 스토리텔링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요즘, 장기간의 시간을 들여 살아있는 모습을 만들어내는 연극이야말로 사람과 세상을 통찰하는 능력을 길러줄 수 있을 것입니다. 또 한 번 아름다울 우리, 또아리는 연극에 대한 열정과 사랑으로 오늘도 변함없이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학회] 틀만들기

중앙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영상학회 ‘틀만들기’ 는 영상 미디어 전반에 대한 학문적 고민과 함께, 영상을 직접 제작하고 더불어 영상 제작에 대한 동기부여와 인프라를 제공하는 학회입니다. ‘틀만들기’는 1993년에 창설되어 약 20여 년간 중앙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의 전통 학회로서 그 역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틀만들기’출신 학우들은 관련 직종으로 많이 진출하고 있으며 ‘틀만들기’를 거쳐간 사람들이 다시 본 학회를 찾아 후배들을 교육, 상담해주는 안정적인 순환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틀만들기’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알맞게 다양한 주제로 다양한 관점에서 다양한 형식의 영상을 만들어낼 수 있는 자유로운 분위기와 이를 뒷받침하는 탄탄한 인프라가 있는 학회로, 학회원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영상 미디어가 커뮤니케이션을 주도할 이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과 영상을 배우고 공부한다는 것은 미래를  고민하는 대학생들에게 시야를 넓혀주고, 보이는 곳 그 너머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 되리라 믿습니다.



[학회] 핫샷

핫샷은 학부 내의 유일무이한 보도사진학회로서, 1995 사진에 대한 열정이 모여 처음 탄생했습니다. 핫샷에서는 사진과 카메라의 기본적인 메커니즘을 이론적으로 배우고, 직접 사진을 찍으며 배운 것을 활용합니다. 주된 활동으로 기본적인 카메라의 작동 원리  작동 방법을 알려주는 카메라교육과 사진의 현상과 인화 과정을 알려주는 암실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자주는 아니지만, 시간이 되는 학회원들끼리 함께 밖에 나가서 사진을 찍는 출사를 통해 앞서 말했듯 배운 것들을 활용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학과 특성상 학우들의 흥미가 주로 영상에 맞춰진 것이 사실이나, 굳이 영상 쪽이 아닌 학우들 또한  부담 없이 핫샷을 통해 카메라와 가까워질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매년 한번씩 ‘빛으로  일기’라는 이름의 정기사진전을 열어 학회원들의 사진에 대한 열정을   모아 보여주는 시간을 가지며, 2017년까지  14번의 정기 사진전을 맞았습니다. 



오락실

오락실은 ‘오디오로 즐거워지는 모임’이라는 뜻이 담긴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부 내 라디오 소모임입니다. 시각 자극이 주를 이루는 현재 콘텐츠의 흐름 속에서 청각이라는 매력적인 도구를 활용하여 하고 싶은 이야기를 자유롭게 담아내며, 이를 통해 즐거움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또 신방인 네트워크를 통해 타 학교의 라디오 동아리와도 교류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오락실에서는 시사 논점을 비롯해 영화와 음악, 일상, 드라마, 성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루는 프로그램들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으며, 현재 총 5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각 프로그램의 구성원은 작가, PD, DJ의 역할을 분하여 맡아 방송을 만들며, 기획회의 및 대본 작성 단계를 거쳐 녹음 및 편집 단계에 이르는 과정을 통해 하나의 방송이 만들어집니다. 오락실은 학기 당 프로그램 별로 2편의 방송을 릴리즈하며, 팟빵이나 팟캐스트, 페이스북에 ‘오락실’을 검색하여 방송을 청취할 수 있습니다.



풀무질

풀무질은 학우들끼리 가깝게 어우러져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개방적 분위기의 토론 동아리입니다. 책을 읽고 느낀 점이나 새로이 알게 된 바에 대해 의견을 주고 받거나, 신문 기사나 칼럼을 통해 특정한 사회적 문제에 대해 알아본 후 그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이야기 해 보기도 합니다. 한 학기에 한 번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서로의 소감을 들어보는 시간도 갖고 있습니다. 한 학기의 활동이 끝난 후에는 각자 지금까지 다뤄온 사회문제 혹은 쟁점에 관한 칼럼을 작성해 활동집을 편찬하기도 합니다. 자유롭게 오가는 대화 속에서 보다 깊은 지식을 쌓고 다양한 관점들을 접해볼 수 있으며, 학우들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속눈썹
음악에는 경계가 없고, 사람들을 하나로 모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속눈썹은 이러한 음악의 힘을 통해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고자 만들어진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내 유일무이한 보컬 소모임이자 어쿠스틱 밴드입니다. 2015년도에 신설되었으며, 음악에 열정을 가진 학부생들이 협력하여 공연을 창작하고, 학부 내외의 다양한 무대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D.O.T

디오티(D.O.T)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유일의 댄스 소모임입니다. 과 행사 또는 연합 행사에서 공연을 합니다. 디오티는 과의 안팎에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의 아이콘이 될 수 있습니다. 디오티가 공연할 때, 공연을 보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학우들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에 멋있게 공연하는 소모임이 있다는 정체성과 자존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공연을 하는 학우들은 연습하는 동안 소모임내 학우들과 돈독히 단합하며 협동심, 리더십을 기를 수 있습니다. 더불어, 공연 날 사람들의 호응을 받으며 쾌감을 느낄 수 있고 자유롭게 춤을 추며 자신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공연을 하는 어디서든 디오티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를 더욱 빛냅니다. 디오티가 없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의 공연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축협

소모임에서 빠질 수 없는 운동동아리,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축구소모임 축협입니다. 축협은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부 내 대표 축구동아리로 선후배가 어울려 다른 팀들과 정기적으로 주말에 축구경기를 가집니다. 뿐만 아니라 매년 정기적으로 열리는 총장배, 사회과학대 체육대회에 참가하여 매번 좋은 성적울 올리고 있습니다. 새내기 여러분들이 낯선 환경에서 적응할 때, 매주 주말마다 모여서 다 같이 땀흘리며 축구를 하다 보면 서로 쉽게 친해질 수 있을 거라 장담합니다. 물론 축협에서 중요한 것은 축구를 잘하고 못하고가 아닙니다, 축구에 대한 열정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농심

‘농심'은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학부 대표 농구동아리로 성별과 학번에 상관없이 누구나 즐겁게 농구를 하며 동기, 선후배를 사귈 수 있는 동아리입니다. 정기적인 연습 및 친선경기를 통해 동아리원들의 유대감과 농구에 대한 열정을 키우고 있으며, 다양한 대회에 참가하며 입상 또한 거머쥐는 저력 있는 동아리 입니다. 또한 무엇보다 농구에 관심있는 학생이시라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선배들이 정성껏 알려주시기 때문에 농구를 처음 접해 보시더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동아리 입니다.



무블라
무블라(Movie blahblah)는 영화 스토리텔링 소모임입니다. 영화는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 콘텐츠이며 다양한 관점이 존재하는 영상 콘텐츠입니다. 본 소모임에서는 영화의 플롯을 분석하고 스토리텔링의 이론과 기법에 대해 다같이 토의합니다. 이로써 사회적인 담론을 형성하고, 예술로서의 영화의 분석을 통해 미학으로서 세상을 접하는 능력을 기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303관(법학관) 806호

Tel : 02-820-5481
e-mail : cmcda@ca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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